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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두산에너빌리티, 초강력 동맹! 해외 발전 시장 공동 진출로 수주 경쟁력 극대화

Htsmas 2025. 11. 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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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와 두산에너빌리티가 글로벌 발전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력은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결합하여 해외 신규 발전사업 및 노후 발전소 현대화 사업에 공동으로 진출함으로써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양사 협력의 핵심 내용:

기업 핵심 역량 협력 시 역할 기대
한전KPS 전 세계 발전정비 시장에서 인정받는 정비 및 기술력 발전설비 성능 개선, 복구, 노후 설비 현대화 및 O&M(운영·정비)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발전시장 주기기 제작 및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역량 신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대형 설비 공급 및 EPC 주도

공동 추진 사업 분야:

  • 지역: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신흥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예정입니다.
  • 사업 유형:
    • 해외 신규 발전사업 공동 개발 및 전주기적 기술 협력
    • 노후 발전소의 성능 개선 및 복구 사업 (Retrofit)
    • 친환경 설비 도입 등 개보수 프로젝트 공동 개발

수주 전망:

양사는 이미 카자흐스탄에서 화력발전소 성능개선 사업을 공동으로 제안한 경험이 있어, 이번 공식 협력을 계기로 향후 해외 발전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측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력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 아이디어

한전KPS와 두산에너빌리티의 MOU는 K-에너지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이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주기기 제작과 정비라는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해외 노후 발전소 현대화 및 신규 발전 시장이라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 투자 인사이트:
    1. 해외 발전 시장의 구조적 성장: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는 전력 인프라 확충 및 노후 설비 개보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양사가 협력하여 **'제작(두산) + 정비(한전KPS)'**의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국 대비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을 갖춘 수주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노후 발전소 현대화(Retrofit) 시장 선점: 노후 발전소의 성능 개선 및 친환경 설비 도입 프로젝트는 신규 건설보다 마진율이 높고 진입 장벽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양사의 협력은 이 고마진 시장을 선점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3.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에너지 안보 강화 추세 속에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 간의 협력은 해외 발주처에 높은 신뢰도를 제공하여 수주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
    • 국가별 정치·경제적 리스크: 주력 진출 지역인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는 정치적 불안정성, 환율 변동, 현지 규제 변화 등 해외 사업 특유의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경쟁 심화: 글로벌 EPC 및 발전 설비 기업들 역시 노후 발전소 현대화 시장에 집중하고 있어, 경쟁 심화에 따른 수주 마진율 감소 가능성이 있습니다.
  • 관련 테마: #발전정비 #해외수주 #발전플랜트 #에너지전환 #친환경설비 #노후발전소현대화

관련된 주식 종목

본 기사는 한전KPS와 두산에너빌리티의 협력에 관한 내용이므로, 이 두 종목을 중심으로 관련 밸류체인을 구성합니다.

기업명 설명 비고
한전KPS 발전설비 정비 및 운영(O&M) 분야의 국내 최고 기업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노후 발전소 현대화(Retrofit)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고마진 해외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국내주식
두산에너빌리티 발전소 주기기 제작 및 EPC 수행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플랜트 기업입니다. 한전KPS의 정비 기술력과 시너지를 통해 해외 신규 및 개보수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입니다. 국내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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