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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나 메타의 희귀질환 분석 AI를 압도하는 모델로 이미 국제 대회에서 검증을 마쳤습니다."
글로벌 진단 기업을 넘어 'AI 혁신신약'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쓰리빌리언(394800) 이경열 CSO(최고과학책임자)의 자신감입니다. 쓰리빌리언은 단순한 플랫폼 제공을 넘어, 실제 치료제를 개발하고 기술 이전(L/O)을 이뤄내는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진단을 넘어 치료로
-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현재 AI로 10개의 혁신신약 후보군을 확보했으며, 이 중 5종은 이미 CRO와 함께 히트(Hit)·리드(Lead) 단계에서 실험 검증을 진행 중입니다.
- 글로벌 빅파마 협업: 올해 6월 '바이오USA'를 기점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을 본격화합니다.
- 데이터의 힘: 1,500억 개의 변이 데이터와 30만 건의 환자 증상 정보를 수직적으로 통합, 타깃 발굴부터 약물 설계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 왜 쓰리빌리언인가? (구글·메타와의 차이점)
쓰리빌리언은 작년 12월 열린 국제 AI 경진대회 **‘CAGI7’**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를 제치고 우승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 변이 기능 예측의 정교함: 구글·메타 모델이 병원성 유무만 판별할 때, 쓰리빌리언은 '기능 과활성화(암 유발 등)'와 '기능 상실'을 정확히 구분해냅니다. 이는 약물 처방의 핵심 키(Key)가 됩니다.
- 환각 현상(Hallucination) 제어: 자체 플랫폼 **민트(MIN-T)**를 통해 물리화학적 필터링을 거쳐, 실제 결합하지 않는 물질을 결합한다고 예측하는 위양성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 높은 합성 성공률: AI가 디자인한 화합물의 실제 합성 성공률은 95% 이상이며, 월 50개 이상의 신규 화합물을 뽑아내는 압도적 속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향후 로드맵
- 상반기 중: 타겟 발굴 및 물질 디자인 관련 핵심 기술 논문 공개.
- 연내: 확보된 신약 후보군 파이프라인을 최대 15개까지 확대.
- 글로벌 시장: 난치성 타겟(Undruggable Target) 공략을 통해 기존 기술로 치료제가 없던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 창출.
"쓰리빌리언의 궁극적인 목표는 진단을 넘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치료제까지 개발하는 것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K-바이오 AI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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